박노해 사진전

2021. 6. 20. 22:24일상

라카페 갤러리

장미와 수국으로 아름답게 장식한 카페
걷는 독서?

창조가 위험한 일이구나.
하긴 무엇을 만들어낼지
또 어떻게 쓰일지 모를 일이니
위험할 수도 있겠다.
짧은 글로 감동과 깨달음을 준다.


순수하고 맑은 영혼의 소유자다.
정치권으로 안들어간 것만 봐도...
혁명가.
이분이 하시는 혁명은 아래로부터의 혁명이라고 해야할것같다.
시인이며 혁명가 멋지다.

<걷는 독서> 박노해 저 | 느린걸음 | 2021

  책소개“단 한 줄로도 충분하다”삶의 길잡이가 되어줄 박노해 시인의 문장 423편나를 나아가게 하는 지혜와 영감의 책 『걷는 독서』이제까지 없던 새로운 형식의 책. 박노해의 『걷는 독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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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애리놀다~♡2021.06.21 04:28 신고

    박노해. 딱 노동운동가를 떠올렸는데 사진전 해서 다른 분인가 했어요.
    이분은 진짜 순수 운동가이신가 봐요.
    다른 사람들 중 사상을 자기들 정치적 이익을 위해 도구로 사용하거나 나중에 많이 타락하기도 하던데 정치권에도 들어가지 않고 보상금도 거부하셨다니 대단하시네요.

    • 프로필사진
      sugee12021.06.21 14:32 신고

      네~저도 노동운동가인가 보다 했어요.그런데 다른 노동운동가들 하고 결이 다르네요.
      공동의 이익과 선을 위해 행동하는 진정성이
      보여지네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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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空空(공공)2021.06.21 08:27 신고

    친구 블로그에서 본적 있습니다 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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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sugee12021.06.21 14:33 신고

      제가 매스컴을 통해 피상적으로 알던 사람을
      다시 자세히 들여다보니 내가 알던 것과 조금 달라서 감동이었어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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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라오니스2021.06.22 00:21 신고

    박노해 시인으로만 알고 있었는데,
    사진작가로서도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셨군요 ..
    박노해라는 이름이 것이 본명이 아니고 필명이었네요.
    노동운동만 생각했는데, 박노해 작가를 극히 일부만 알고 있었습니다.
    작가의 작품 세계를 좀 더 찾아봐야겠습니다. ^^

    • 프로필사진
      sugee12021.06.22 23:21 신고

      저는 노동운동가로만 알았었어요.알아볼 가치가 있는 분이네요.이분 형님은 박기호신부라고 하는데 형님도 범상치 않은 분이네요.